영화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 뭔 브레이커블?

뭔가 좀 병맛스러운듯 하면서 궁금해지는 그런 느낌으로 다가오는. .

영화 `시실리 2Km`는 안 봤는데 `차우`는 꽤 재밌고, 괜찮았습니다.

`점쟁이들`은 개인적인 관심사 분야라 기대했지만 뭔가 뜨뜻미지근

하면서 그럭저럭~

by 케찹만땅 | 2020/07/24 10:00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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