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피린과 스쿠알렌

어쨌든 여름은 여름인게 폭염으로 젖든 비나

습도에 젖든 지치기는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비타민 말고 몸 건강에 도움되는 보조제들

스쿠알렌은 상어 간유. 오메가-3 먹다가

물개한테 미안해서 스쿠알렌으로 바꿨

는데 이제는 또 상어들이 수난을 겪고

있다고. .

저렴하고 유통기한 넉넉한 호주 제품.

아스피린은 100mg 저용량으로 장용제인데

자기 전에 물과 함께 마시고 꿈나라로.

올해 휴가철은 코로나19와 초장기 장마로 재미가 없는데

이번 주말부터 임시 공휴일인 17일까지는 어쩌면 막판에

피서를 한 번 즐길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코로나19는 아웃~! 좀 사라져라, 쫌.

by 케찹만땅 | 2020/08/12 21:40 | 무술과 건강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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