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간 자리

어젯밤 창문 깨지는 소리들이 좀 들리더니

사람 안 다쳤으면 됐는데

태풍이 또 하나가 옵니다.

목이 길어 슬픈 짐승이여. .

by 케찹만땅 | 2020/09/03 19:07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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