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면 더운 오후에 모렝 아이스티

9월 중순이고 흐리지만 움직이면 아직 덥습니다.

색깔이 오묘한데, 맛도 또한 오묘합니다.

한모금 땡기니까 뭐가 막 씹혀요, 그냥.

by 케찹만땅 | 2020/09/14 18:36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7324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