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이것은

아니, 이게 왜 여기 지금 이 시간에 있지?

일하는 아저씨가 이걸 깜빡하고 갔나. .

계단을 올라가는데 평소와 다른 느낌에

뒤돌아보니 바닥이 말끔합니다. 누군가

빗자루로 청소한 것 같은데 지나가면서

좋은 기분이 듭니다.

by 케찹만땅 | 2020/09/25 12:12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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