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바라타 중에서

인도의 대서사시 <마하바라타 mahabharata>의 제3장에서 강인한 영혼인 야크샤 Yaksa가 팝다바 Papdava의 최고령자이자 현자인 유디스티라 Yudhistthira에게 무엇이 가장 큰 신비인지 물었다.

이에 대해 그 현자가 말하길,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죽는데 살아있는 자들은 자신들이 불멸의 존재인 것처럼 산다."라고 대답했는데, 이 말은 수천 년 동안 회자되었다.

브야사 Vyasa는 <마하바라타>에서 "지구는 젊음을 잃었다. 행복한 꿈처럼 지나가버렸다. 이제 매일 우리는 파멸과 망각에 점점 더 가까워질 것이다"라고 했다.

by 케찹만땅 | 2020/09/25 15:42 | 깨달음의 여정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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