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차례 추위가 지나간 올해 `입동(立冬)`

지난 한 주 갑자기 추위가 찾아왔는데

주말인 오늘은 또 기온이 높아졌지만

날씨가 흐린 걸 보니 비가 오려나요.

올해 배추가 비싸다던데 어쨌든 김장 김치의 계절입니다.

여기저기 감나무에 걸린 감들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맑은 하늘과 단풍 든 날씨는 좋고,

깊어가는 늦가을이 아직은 조금 남아 있습니다.

庚子年 丁亥月 甲寅日

예정되어 있던 부산불꽃축제는 취소.

by 케찹만땅 | 2020/11/06 22:48 | 음양과 오행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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