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일요일밤에 배워봅시다 코너 중 기억나는 장면

데뷔 42주년을 맞는 가수 노사연씨는 예전에 주병진씨와 함께 일요일 일요일 밤에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그 중에 `배워봅시다` 코너가 있었고, 영화 촬영 때 쓰이는 권총 사용과 총알을 맞았을 때 피가 나오는 장면 연출을 배우다 총을 쏴야 하는 대목에서 주병진씨에게 총을 겨누던 노사연씨가 도저히 못 쏘겠다고 말하자 이에 주병진씨 슬슬 야루기 시작하면서 분위기가 고조되자 결국 총을 한 방 쏘았고, 쓰러진 주병진씨가 "잠깐!"이라 외치며 "죽기 전에 으윽~.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 노사연. ."

“. . 노사연. . 살 좀 빼~!"

그리고, 이어진 반응은

분노의 탕, 탕, 탕!

by 케찹만땅 | 2020/11/12 15:26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7598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