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자존심이라고 하는 자동차 산업마저 저물고 있는 일본

잃어버린 30년 끝에 이제 전방위적으로다가. . 고 투(Go To)

캠페인의 결과로 이미 예견된 코로나19의 당연한 제3파까지

by 케찹만땅 | 2020/11/15 16:46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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