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가 창호입니다." 최유진에게 조선 소식을 전해주는 `의병`

오늘은 2020년 순국선열의 날

컴퓨터 기술로 복원한 유관순 열사 추정 얼굴.

by 케찹만땅 | 2020/11/17 14:11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1)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7618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0/11/17 14:12

제목 : 11월 17일 오늘은 순국선열의 날
어찌 보면 우리의 선조들이 저스티스 리그이자 어벤저스. 대조영이 안 보이는데 태조 왕건의 최수종씨가 같은 역을 했으므로 퉁치고 넘어갑니다. 화랑 관창이 쪼까 거시기 하지만서도 나머지 영상들이 멋집니다. 크고 작은 거 합쳐 1,000번 가량되는 외침을 당하고도 여전히 건재한 우리나라 이상한 나라. 역사를 1만년으로 보면 평균 10년에 한 번, 5천년으로 본다면 5년에 한 번 꼴로 난리가 났었다는 추정이 가능. 우리 선조들 산다고......more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