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주중 야식, 캔햄 라면 VS. 왕만두+수란 라면

비올 때 라면 야식 생각나죠.

캔햄은 따로 살짝 데쳐서 넣고,

계란은 풀어서 익혀 먹습니다.

햄 대신 왕만두 큰 거 하나 넣어준 만두 라면

계란은 수란으로 익혔는데 그릇에

옮기던 중 그만 노른자가 브로큰.

by 케찹만땅 | 2020/11/19 20:11 | 맛있는 음식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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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0/11/20 16:58

제목 : 11월 초 비오고 추울때 메추리알 라면 VS. 북어..
새로 나왔다는 참깨라면 맵지 않고 고소한 맛인데 메추리알도 넣고 계란은 풀어서 익혀 먹습니다. 이번엔 북어포 넣고 끓인 라면 라면이 국물맛부터 다릅니다. 메추리알 넣은 건 참깨라면, 북어포는 삼양라면 골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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