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사러갔더니 코로나 격상으로 달라진 매장 내 풍경

커피를 내려마실까 하다가 휴일 날도 따뜻하고 해서 한 잔 사러 갔는데

포장 반출만 되고, 매장 내 좌석은 폐쇄되었습니다.

그래도 크리스마스는 어김없이 다가옵니다.

아, 옆에 펭수도 끼워줍시다. 올해는 펭마스

+ 코로나 = 집콕크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컵 디자인이 바꼈습니다.

컵 크기도 작아졌네요. 이전 컵이 좀 크긴 했습니다만.

by 케찹만땅 | 2020/12/06 14:42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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