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 햄치즈 계란 토스트와 아메리카노 커피

지난 주에 월동준비하러 대형마트가서 버터, 체다 치즈, 슬라이스 햄

등을 사왔는데 그걸로 매년 이맘때 처럼 토스트를 만들어 먹습니다.

요샌 토스트용 식빵도 여러 종류 보이던데 그냥

우유 식빵 있는 거 활용해서 대~충 합니다. 먹기

좋게 안쪽 한 면만 버터에 굽습니다. 계란은 풀어

스크램블로 올렸습니다.

치즈가 살짝 녹았습니다.

커피 대신 플레인 요구르트

이건 빵을 좀 더 바싹 구웠고, 따뜻한 아메리카노 커피랑 먹어요.

케찹은 먹기전에 조금씩 발라줍니다.

이렇게 토스트 하나로 부족하다면 프루츠

그래놀라 씨리얼이 2선에서 대기중입니다.

by 케찹만땅 | 2020/12/17 16:57 | 맛있는 음식 | 트랙백(1)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7775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0/12/19 17:14

제목 : 야채를 결들인 햄치즈와 계란 토스트
모든 것이 차갑게만 느껴지는 한파 때 처음 토스트 만들면서 야채를 넣을 생각은 못했는데 주말에 또 합니다. 이번엔 오이와 양파도 추가했습니다. 먹기 편하게 빵칼을 이용하여 반으로 자르면 위, 아래 양쪽으로 들어간 야채들이 보입니다. 아삭아삭 씹는 식감이 있고 맛있군요. 소화도 더 잘되는 거 같습니다. ...more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