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백년 만의 `크리스마스 별(Christmas Star)`

동방 박사들을 안내한 길잡이

그것은 목성과 토성의 만남

12월 21일 동지 목성-토성 최근접

1226년 3월 이후 800년 만에 처음

by 케찹만땅 | 2020/12/18 21:59 | 신비로운 우주와 과학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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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0/12/18 22:00

제목 : 크리스마스 별(Christmas Star)
북반구에서 생긴 많은 종교들은 12월에 '빛의 축제'를 열고 이때 사용하는 초는 기독교 축제인 성탄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들 축제가 동짓날과 거의 일치하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지금은 `동지`를 지났기 때문에 태양은 이제 적도의 북쪽에서 살아기는 우리들에게 가장 약하게 비칠 때이다. 그리고 성탄절을 맞이한 시점에서 별들은 이 축제에 중요한 상징적 역할을 해왔다. 아마 모든 별들 중에서 이 시기에 가장 유명한 것은 동방 박사들을 베들레헴으로......more

Commented by 채널 2nd™ at 2020/12/19 14:17
이게 800 년 만에 '재현'되는 것이라면, 이걸 계속 과거로 돌려서 -- 설마 하늘의 일이 무슨 손바닥 뒤집듯이 벌어지지는 않았을테니까 -- 1226 년 3 월 이전의 800 년 전으로 돌아가면 .... 서력 기원은 어쩌면 애매해지겠군요.

(예수 시절의 그 사람들이 저런 현상을 관측했다는게 더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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