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를 결들인 햄치즈와 계란 토스트

모든 것이 차갑게만 느껴지던 지난 한파에 처음 토스트 만들면서 야채를 넣을

생각은 못했는데 주말에 또 합니다. 이번엔 오이와 양파도 추가했습니다.

먹기 편하게 빵칼을 이용하여 반으로 자르면

위, 아래 양쪽으로 들어간 야채들이 보입니다.

아삭아삭 씹는 식감이 있고 맛있군요.

소화도 한결 더 잘되는 거 같습니다.

by 케찹만땅 | 2020/12/19 17:00 | 맛있는 음식 | 트랙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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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0/12/2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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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1/01/1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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