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같은 소리 하고 있네

국회에서 검찰의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해놓고서

그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정면으로 들이받고 씨부린다는

소리가 상식이 어쩌고, 에라이~

온 나라를 들쑤시고 시끄럽게 만들면서 좌충우돌

하고 있는 멧돼지 한 마리 지랄도 정도껏 해야 좀

받아주든가 하지.

나경원의 그 하나 하나가 중형 판결을 받아도 할말 없는

13건을 전부 다 불기소하는 건 도대체가 상식이냐! 시민

단체가 다시 고발을 한다니 그저 파이팅입니다! 안 되면

나중에 윤석열하고 묶어서 공수처가 수사합시다. 아니면

검경수사권을 분리시킨 후 경찰이 해도 좋겠습니다.

자. . 드디어 사법적폐가 그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민주주의의 적은 같잖은 선민의식을 가진 엘리트

주의와 관료주의입니다. 종교조차 이런 도그마에

빠져서 썩을대로 썩은 현실.

이제 다른 길이란 없습니다. 정면 대결, 진검 승부.

앞으로 겁쟁이 먹물들은 이것저것 따지고 재면서

헛소리나 하지 말고 뒤로 빠지고 민주당은 양반

정신 집어치우고 야수 모드로 변신해야 합니다.

권력을 쓰라고 국민들이 몰아줬으면 쓸때는 써야

하고 칼은 칼집에 있는 게 제일 좋지만 빼야할땐

과감하게 초강수로 나가야 됩니다.

판을 키웁시다, 맞불 놓고 더욱 큰 판을 벌여 이겨야죠.

행복 회로만 돌리고 있어도 안되겠지만 낙심할 필요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것만도 대단합니다. 민주당이

앞서고 광장에 못 모이는 대신 온라인에서 민주 깨시민

2선 지지 전선을 형성하면 충분합니다. 조국 전 장관과

추미애 장관도 대선 후보급으로 격상시켜 올립시다.

못할 거 뭐 있습니까. 저런 무식쟁이 윤썩엿도 올라

가는 판에. 자신을 출세시켜준 임명권자의 은혜도

모르고 천방지축 날뛰는 者. 이런 者를 일컬어서

천하의 배은망덕이라고 합니다.

by 케찹만땅 | 2020/12/26 16:34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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