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과 사법부 관련 추천도서 2권

1. 내가 검찰을 떠난 이유 - 검찰 부패를 국민에게 고발하다.

2. 코뿔소를 보여주마

국가 폭력 희생자들에 대한 연민과 지금의

답답함에 통쾌함을 선사하는 사이다 수작!

과거 공안 정국에서 간첩으로 몰려 고문을

통해 허위 자백으로 재판을 받으면 그것은

유무죄를 다투는 게 아니라 오로지 형량을

다투는 것이라는 말이 나왔을 정도. 관련된

영화로는 천만 관객 `변호인` 추천합니다.

by 케찹만땅 | 2020/12/28 17:38 | 나의 서재와 책 한권 | 트랙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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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0/12/28 17:46

제목 : 내가 검찰을 떠난 이유
프롤로그 조율 한번 해주세요 그녀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1장 그런 척, 아닌 척 _ 조직의 불합리, 스폰, 도덕적 해이 배당의 미학과 기술 공기인형들 보복을 하거나 충성을 얻거나 졸렬과 수치는 자신을 반성하지 않고 다시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좀비개미와 검사 돈과 자리를 물어다주는 ‘악어새’ 검사들이 숨 쉬는 공기 ......more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0/12/28 17:46

제목 : 코뿔소를 보여주마
중년이 지난 변호사가 실종되는 사건이 일어난 후 비공개로 벌이는 수사망에는 이메일과 책, 동영상으로부터 제공되는 내용들이 입수되는데 여기에는 단테의 신곡에 나오는 문구인 "여기 들어오는 자, 희망을 버려라"와 카론, 허생전, 유토피아 등이 등장합니다. 카론은 신곡에 등장하는 죽은 자들을 인도하는 역할, 즉 저승사자를 뜻합니다. 당연히 경찰 수사관들은 '또 어떤 또라이가...'라면서 법과 정의, 그리고 피해자들을 위해 수사에 총력을 기울이지만 ......more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1/01/29 14:46

제목 : <영화 리뷰> 연초에 함께 하는 영화 `변호인`
오늘 어떤 변호인을 만났습니다. 어쩌면 이 영화가 실존 인물과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많은 관객수의 동원과 높은 평점을 동반한 호평을 받을 수는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어제 840만 명이었다고 하니 이번 주말에 900만을 거뜬히 넘기고, 이번 설연휴 전에 천만 관객을 동원할 수 있다고 볼때 다음 2월달까지 롱런하면 1,300만 이상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마침 2월 7일 LA를 포함한 북미 15개 도시 30여곳 이상의 극장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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