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재란 1] 임진년 왜군은 양반이었네, 정유년 왜군은? (사명당 VS. 가토)

by 케찹만땅 | 2020/12/31 20:38 | 한국사 재조명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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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징비록 심유경의 말로와 정유재란
한가롭게 그늘에 앉아 아이스 커피 마시던 심유경 대감. 기고만장해서 한중일 3국을 오가며 이미 그 옛날에 소서행장과 함께 국제 사기극을 벌이던 뱀의 혓바닥이었으나 결국엔 사태의 전모가 발각이 되자 살아 보겠다고 총총히 내뺌. 멀건히 바라보는 고니시. 그러다 조선에 있던 명나라 장수 양원에게 경상도에서 잡혀 처형되었으니 사람은 언제나 겸손해야 한다는 교훈을 남기고 떠난 인물. 참고로 이순신 장군이 압송을 당해 고초를 겪는 단......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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