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재란 2] 칠천량의 비극을 초래한 원균의 삽질

2000년대 중반 `불멸의 이순신` 드라마 나왔을 때도

원균 재조명 논란 때문에 시끄러웠던 적이 있었는데

여전한 갑소잉~. ㅋ 원균을 위한 변명같은 거 따위는

집어치우고, 맹장론은 한 마디로 개소리. 개인적으로

원균과 조조는 재평가하는 거 아니라고 봅니다.

by 케찹만땅 | 2021/01/03 21:53 | 한국사 재조명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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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명량해전을 앞둔 드라마 `다시보는 불멸의 이순신`
대포 300문, 군량미 9,914섬, 화약 4,000근, 거북선 포함 전함 200여척, 조선 수군 1만 6천.. 이순신 장군이 압송 당하면서 넘겨받은 조선수군 전력의 80%를 원균이 한방에 말아먹음. 선조는 이순신 장군을 죽이고 싶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정탁 등의 목숨건 구명과 대신들의 극구 만류로 공을 생각해 목숨만은 부지하게 해준다며 백의종군을 시켰고, 곽재우 장군도 신변의 위협을 느꼈는지 '에라~' 하면서 비슬산으로 들어가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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