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표지는 주역인데

상선에게까지 본심을 숨기고 허술하게 보이기 위해

상소문을 위 아래 거꾸로 들고서 읽고, 표지 제목만

`주역`이라고 쓰인 춘화집을 보던 철종.

당연하게 야화(?)를 보는 것으로만 생각하고 나가는 상선

그리고 펼친 책 안에서 나온 건. . 무비지.

by 케찹만땅 | 2021/01/07 20:57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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