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선이 깔린 도로와 설국. .열차?

여기 어딥니까?

성북구랍니다.

열차 문이 얼어버릴 기세

이런 상황 속 눈 길에 등장한 버스

순대 보신탕

태풍급 강풍 동반 한파와 폭설 콜라보의 클라이맥스

by 케찹만땅 | 2021/01/08 15:2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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