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앞에서 찍은 갈매기 사진들

갈매기떼를 이끌고 다니는 사람은 앞에 저 커플이 아니라 오른쪽 검은 아재

들고 있는 가방 안에 든 건 갈매기들의 최애 과자, 새우깡

덕분에 갈매기를 바로 코 앞에서 찍습니다.

비둘기도 한 마리 꼽사리~

페인트 모션으로 갈매기들과의 신경전(?)을

펼치는 밀당에 속는 애들과 안 속는 애들

갈매기들을 이렇게 가까이 찍기는 첨입니다.

보통 이 정도 다가가면 슬슬 피해 달아나죠

발 밑에 날개 퍼득이는 애는 뭐냐 ㅡ.ㅡ

새우깡에 정신이 팔려 신경도 안 쓰는구만.

여기에도 또 다른 커플이 갈매기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매년 초 1월 달에 해운대 백사장에서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모래사장은 아무리 걸어다녀도 적응이 안되는

by 케찹만땅 | 2021/01/17 15:32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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