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계가 힘들어~

보는 사람도 힘들어~

그리고, 아이 하나를 못 당하는 카운터

악귀를 제압하는 결계를 파괴하는 것도

너무 간단해. .

지나친 건 부족한 것과 같은데 이야기를

자꾸만 꼬아서 힘들게 가야한다는 무슨

강박관념 같은 게 있을까.

마지막을 남겨놓은 시점에서 갑툭튀 손호준

by 케찹만땅 | 2021/01/19 17:44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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