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드는 공원 벤치와 예쁘게 만든 화장실

한파가 지나고 기온이 빠르게 오르며 따뜻해진 날씨.

나들이나 가까운 공원 등으로 산책하기 좋은데 옷을

두껍게 입고 움직이면 땀나고 덥습니다.

여기는 해운대에서 벡스코 방향으로 오다보면

나오는 올림픽 교차로에 있는 올림픽 공원이고

바로 옆에는 제2 벡스코가 있습니다.

여기에 음침하고, 옛날의 타일식이던

화장실이 산뜻하게 단장되었습니다.

산책나온 커다란 개 두 마리.

by 케찹만땅 | 2021/01/20 13:53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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