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15일
아직도 급식에 미련을 못버린 오세훈
부잣집 자제분들과 가난한 집안 어린이들이라.
이걸 굳이 왜 나누는거죠? 다 같은 학생들인데.

역시 사고의 폭과 속이 좁은 게 확 드러납니다.
만약 또 서울시장이 된다면 무상급식 없어질지
모르겠습니다. 10년 전에 학생들이었던 지금의
청년들과 현재 학부모들 잘 생각해봐야. . . ^^
지금 고등학교까지 전면 의무교육이 시행되고
있는 마당에 `선별급식`으로 바뀌면 아주 볼만
하겠네요. 이건 무슨 불우이웃돕기도 아니고.
# by | 2021/03/15 15:2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2)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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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난한 집 학생들에게 지원을 더 두텁게 하겠다는 게 무슨 말인지. . 급식의 양을 두 배로 주겠다는 건지 뭔지 알 수가 없네요. 10년 전에 그 분란을 일으키고 결과에 시장자리 던지고 나간 사람이 다시 시장을 하겠다고 나오는 것도 웃긴데 지금에 와서 이미 결판난지가 언젠데 다시 선별급식을 말하면 오히려 선거에 매우 불리할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