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기밀 해제와 함께 UFO 보고서를 공개할 예정인 미국 정부

지난 2019년 미 해군은 “확인되지 않거나 허가되지 않은 비행물체가 군 통제 공역을 침범한 사례가 최근 다수 보고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지난해엔 미 국방부가 직접 ‘미확인 항공현상’ 영상 3개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공개된 영상에는 미 해군 승무원이 UFO의 속도에 감탄하는 목소리 등이 담겼다.

지난달엔 존 래클리프 전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미국 폭스 뉴스에 출연해 ‘미국 정부가 공개된 것보다 훨씬 많은 UFO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당시 “군이나 공군 비행기 조종사들이 목격한 것들, 인공위성에 잡힌 것들”이라며 “목격된 물체들의 움직임들은 재연하기 어렵고 우리에게 그런 움직임을 따라할 기술도 없다."며

"소리보다 빠른 속도로 이동하지만 소닉붐(음속 돌파 충격파)을 일으키지 않는 물체가 대표적”이라고도 했다. 그는 또한 “미국 정부가 오는 6월 기밀 해제와 함께 UFO에 관한 보고서를 공개할 예정”이라며 “세계 각지에서 포착된,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현상들이 보고서에 담길 것”이라고도 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4161156001

by 케찹만땅 | 2021/04/17 22:3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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