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호란 7] 청나라 기병, 진격의 속도전

by 케찹만땅 | 2021/05/16 11:57 | 한국사 재조명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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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병자호란 속에 빛난 신궁, `최종병기 활`
'바람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 청의 기창, 왜의 검, 그리고 조선의 각궁은 동북아의 전통적인 3대 무기이고, 그 중에서 활은 원거리 공격용으로 조총보다 사거리가 더 길다. 우리나라는 산이 많고 지세가 좁으며 험한 곳이 많아 이런 곳에 성벽을 쌓고, 멀리서 다가오는 외적에 활을 쏘아 격퇴시키는 전법이 지리적으로 매우 유효했다. 그래서 활이 발달한 건지는 모르나 어쨌든 우리 민족은 옛부터 활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 쏘았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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