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구수에서 윤십원으로

첨에 윤짜장으로 시작하더니 이젠 윤로남불,

추풍낙열까지. . 올 가을 바람불면 떨어질까.

추미애 장관, 여권 대선 후보 3위.

장모 최은순이 말고 그 부인 김건희는 또 어떻고?

최근 조선일보 관련 사건들인데

이 중에 하나라도 제대로 수사가

이뤄진 게 있을까. .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의혹 투성이

행한 대로 돌려받길 바란다.

전직 검새총통에서 무직 백수로 대선 공부?

대선도 한 9수하다 보면 인생이 저물겠지.

프링글스 ㅋㅎㅎㅎㅎㅎ

윤씹원 벌써부터 십자포화 처맞고 있는 양상인듯.

by 케찹만땅 | 2021/06/04 16:51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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