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촬영 종료

현재 후반 작업 진행 중, 그렇다면 `한산: 용의 출현`과 함께 올해 안으로 개봉될 수도 있겠네요. 예고편 영상 빨리 나오면 좋겠는데 야간에 펼쳐지는 해상 난전이 압도적인 스케일로 펼쳐진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만 마지막 장면은. .

이순신 장군 역의 김윤석 배우는 영광이었다며 "어느 때보다 더 뜨거웠던 조선의 전투, 그리고 마지막 전투를 맞이한 이순신 장군의 고뇌와 비장함을 담기 위해 끝없이 고민하고 노력한 작품"이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백윤식 배우는 시마즈 역을, 정재영 배우는 명나라 진린 제독역을, 허준호 배우는 진린의 장수 등자룡 역을 맡았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압도적인 실내 세트 현장에서 촬영된 작품으로 명량과 한산에 이은 임진왜란 이순신 장군 3부작이 마무리됩니다.

by 케찹만땅 | 2021/07/02 15:11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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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1/07/02 16:27

제목 : 영화 `한산: 용의 출현` 소식과 대첩의 일등공신 ..
2021년 여름 개봉 예정 이서면 흥선리 금호서원과 명장 이운룡(李雲龍) 이순신이 후계자로 꼽은 천재전략가… 옥포해전 · 한산대첩 또다른 영웅 청도군 이서면 흥선리 금호서원은 청도 출신으로 임진왜란 당시 혁혁한 전공을 세운 식성군 이운룡 장군을 배향하고 있다. 이운룡 장군은 옥포해전, 한산대첩을 비롯한 여러 해전에서 큰 공을 세워 이순신 장군이 후계자로 지목할 만큼 명장이었다. 이미 녹둔도에서 이순신 조산 만호를 만났고, 6......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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