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 의혹을 밝히는 트리플 플레이 동시 진행 중

가장 열일하고 있는 열린공감TV, 매일 특종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서초동 아크로비스타와 삼성의 관계 의혹, 그리고 코바나 컨텐츠

뇌물성 협찬 의혹도 있습니다.

KBS 홍사훈 기자는 도이치 모터스 주가조작 혐의를 다루고,

MBC는 장인수 기자가 활약하고 있습니다.

장 기자가 주목하고 있는 대목은 조남관 연루 의혹.

또 한 명의 갑툭튀 한기식 검사.

이렇게 운명이 갈리고 난 18년 후가 현재.

자세한 내용이 영상에 담겨 있습니다.

이 외에 포항 가짜 수산업자 사기 사건과 여기

연루된 사람들도 게이트 수준으로 매우 심각한

사안입니다. 요즘 여기저기 드러나는 게 실로

어마어마하네요. 하루 하루가 스펙타클!!

by 케찹만땅 | 2021/07/08 17:56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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