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와 기후변화 `극과 극`

합성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만큼 분위기,

색감, 모습 등이 너무나 대조적인 사진.

미국 동부는 물폭탄, 서부는 불기둥

허리케인 `엘사`로 뉴욕 지하철 침수

50도를 넘는 서부엔 대형 산불과 파이어 토네이도

말라붙은 호수에 물 사용 자제 권고까지.

기후변화를 되돌릴 수 없는 티핑포인트, 임계점이라는 말이 나온 게 16년 전인 2000년대 중반이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말만 되풀이할뿐 달라진 거라곤 이전에는 관련학자들이나 일부 커뮤니티 등 소수만 관심을 가졌던데 비해 현재는 그나마 일반에게까지 널리 알려지면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알게는 되었다는 거. 하지만, 이미 늦었다는.

by 케찹만땅 | 2021/07/10 20:57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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