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Euro) 2020 영국 관중들의 난동과 만행

4강 준결승 덴마크와의 경기 연장전, 셀프로 넘어지고 얻어낸 페널티킥 순간,

골키퍼를 향해 레이저 빔 공격을 했던 영국 관중에 4,000만원(3만 유로) 벌금.

일부 영국 축구팬들, 웸블리 복도서 서로 치고

박고 싸우다가 아이들과 중동인을 `집단 폭행`

입장을 하지 못한 영국 축구 팬들,

경기장 밖에서 훌리건 소요 사태.

팬들끼리 싸움번져 경찰 출동.

미러지, 이름 잘 지었는데 신사의 나라는 개뿔~.

by 케찹만땅 | 2021/07/12 08:23 | 스포츠 소식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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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1/07/13 23:47

제목 : 영국, 유로(Euro) 2020 우승 실패 후폭풍,..
이번 유로(Euro) 2020대회가 여러 국가들에서 개최되며 이동거리 차이 등 불공평한 대회였다는 평가 인정과 올림픽 무용론까지. 양쪽 국가 모두 감염 확산되기는 마찬가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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