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끝나고 점점 더위지는 삼복 시기에 `밀면`

중복, 대서, 유두절로 이어지는 이번 주

오랜 만에 오후 점심으로 밀면 한 그릇.

계란 가격이 높은 만큼 크기가

작습니다. 편육에 배 한 조각

가위로 한 번 잘라주고요.

겨자와 식초를 치고, 옆에 있는 무 김치도

넣어서 잘 비비고 섞어 시원하게 먹어요.

by 케찹만땅 | 2021/07/23 17:59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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