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장

들어가며
- 정치검찰의 파렴치한 사기극을 대한민국 국민들께 고발합니다.

1부 검찰이 지워버린 표창장의 진실   

1장. 2012년, 2013년에 무슨 일이 있었나?
2012년 겨울방학_동양대 봉사활동의 시작
2012년 여름방학_동양대 표창장의 탄생
2013년 6월 16일_표창장 재발급의 과정    

2장. 2012년, 2013년 표창장은 어떻게 부정됐는가?
- 선택적 진술 인용으로 조민을 지우다

2012년 1기 영재교육 프로그램
∙영재과정 참여 학생들이 조민 씨를 보지 못했다?
∙겨울 프로그램 동안의 체크카드 사용 내역
∙교수 혼자서 두 대의 노트북을 사용했다?
2012년 여름방학 프로그램
∙‘중고생과정’ 진술, 인정 못 한다?
∙다시 등장한 카드 사용 내역
∙최성해 조카의 “조민 자주 봤다” 증언
∙‘봉사활동’ 직접 목격한 원어민 교수
2012년 표창장 발급
∙추천 교수들의 ‘일관되고 구체적인’ 증언
∙표창장 발급을 기안할 직원이 없었다?
∙주민등록번호가 들어간 표창장
최성해만 모르는 조민 씨 봉사활동
∙“딸이 도와준다”… 부담될 정도로 들었다
∙“조민 씨 봉사활동, 최 총장이 모를 수 없다”
∙무조건 부인으로 일관했던 최성해 총장
동양대 표창장과 의전원 입학
∙30명 중 19위… 높지 않았던 서류 평가
∙2단계 면접, 표창장 보지도 않았다
∙‘긍정적 요소’ 마음대로 평가한 재판부    

3장. 최성해의 증언 ‘일관되고 구체적’이었는가?
∙내가 모르는 표창장은 없다?
∙“민이 표창장도 가짜, 원이 상장도 가짜”
∙정상 발행된 지역 학생 상장도 가짜?
∙다양한 발급 과정… 일관된 증언들
‘표창장 문제’ 처음 들은 것은 언제?
∙“압수수색 날 알았다”… 오락가락의 시작
∙1회 진술에 4번 바뀐 ‘최초 인지 시점’
9월 4일 아침에 일어난 일
∙중앙일보 기사로 몰아닥친 폭풍
∙들어줄 듯 딴소리, 특유의 기만 화법
∙조선일보 제보로 뒤통수친 최성해
조국에게 불리한 허위 진술을 할 동기
∙63빌딩 회동, 노골적으로 뒤집은 재판부
∙“학교 띄우기 위해 조국과 세게 붙었다”
∙“위기절명… 조국 대통령 막으려고”
∙상상을 뛰어넘는 최성해의 극우 성향
∙허위 진술을 할 만한 충분한 동기
‘번지지 않는 인주’와 SBS 오보
∙검찰의 여론전 “번지지 않는 인주”
∙검찰 발 SBS 오보 확인을 둘러싼 공방
∙‘인주와 직인’ 같은 뿌리의 두 가지 공작


2부 포렌식으로 밝혀진 진실과 검찰의 허위 기망

1장. 표창장 사건 포렌식 개요
필자의 포렌식 개입 시점
검사 측의 포렌식 보고서들    

2장. PC1의 지리적 위치 추정
검사 측의 IP주소 기반 PC1 위치 주장
검사 측이 공개하지 않은 새로운 IP주소들
미공개 IP주소들 무능인가, 의도인가
피고인 오프라인 일정과 PC1의 IP주소 비교 검토
∙2013년 5월 20일 수업 일정과 PC1 사용 흔적
∙2013년 8월 22일 등기 발송과 PC1 사용 흔적
PC1의 ‘동양대 → 자택’ 이동 일시 추정
PC1이 자택을 떠난 일시 추정
PC1의 위치 이동 히스토리
PC1, PC2는 손쉽게 이동이 가능한가    

3장. HP 2600 복합기의 행적과 검사 측 허위 주장
PC과 HP 2600 복합기의 연결 관계
포렌식 보고서 〈2019 지원 13628〉의 허위
포렌식 보고서 〈2019 지원 13879〉의 허위 및 법정 증언에서의 위증
∙‘곽○○ 검사’ 의견서의 복합기 관련 입장 선회    

4장. 2013년 6월 16일의 PC1, PC2 관련 알리바이 증거들
2013년 6월 16일 동양대 웹메일 접속 이력과 PC1의 관계
오후 4시 34분, PC1 사용자는 MS워드 문서 작업 중
PC2의 오후 4시 23분 전후 1시간 공백
PC2 공백 1시간 이전, 정 교수의 사용 흔적들
∙오후 3시 28분 현대증권 웹 사이트 접속
∙오후 3시 37분 영어영재교육센터 관련 파일을 열어본 흔적
∙오후 3시 10분 쇼핑몰 옥션 접속 흔적
∙오후 3시 23분 롯데닷컴 접속 액세서리 상품 웹 서핑
배우자의 PC2 사용 흔적
무죄 입증 알리바이, 검사 측 피의사실 주장의 결정적 모순들    

5장. 검사 측 표창장 제작 주장의 진실과 거짓
검사 측 ‘표창장 위조 타임라인’ 주장의 초보적 허점들
쟁점1 ‘총장님 직인.JPG’의 제작 경위 - 알캡처 vs. 그림판
∙알캡처 관련 명백한 허위 주장들
∙알캡처가 아닌 증거들
∙은폐된 ‘스크랩.shs’ 파일의 존재
∙윈도우VISTA 그림판 가능성 유력
쟁점2 최종 파일과 의전원 제출 사본의 차이    

6장. 허위로 점철된 ‘심야 접속’ 7828 보고서
1심 재판부의 부적절한 판단
인위적으로 병합·편집된 PC1, PC2 자료
PC1 타임라인 데이터 재현 및 ‘심야 시간대’ 자료 추출
∙PC1 타임라인 데이터 재현
∙1심 판결문이 심야 시간으로 적시한 기간 데이터 추출
웹 접속 시간 vs. 서버 수정 시간
1심 판결이 심야 시간으로 특정한 자료들은 100% 서버 수정 시간
7828 보고서 작성자의 고의적인 기만
직장에서 야근은 불가능한 일?   

7장. 임의 제출 당일, 강사 휴게실 PC1은 비정상 종료되지 않았다
2019년 9월 10일 PC1 정상 종료의 증거들
∙증거1 정상 종료 이벤트들의 존재
∙증거2 비정상 종료를 뜻하는 이벤트 6008 없음
∙증거3 이미징 후 최초 부팅 시 안전모드 없음
∙증거4 레지스트리 기록상의 정상 종료 확인
검사 측 반박 PPT의 허위와 눈속임들
∙눈속임1 검사 측 주장 내용과 전혀 다른 엉뚱한 MS 문서
∙눈속임2 한글 문서 찾아내고 영문 문서 제시
∙눈속임3 델사 문서 인용의 허위 및 기만
∙눈속임4 마이크로소프트 문서를 보여주는 방식의 기만술
검사 측 의견서의 추가 기만 시도
비정상 종료된 것은 PC2일 가능성
∙PC2 부팅 시도 결과
∙PC2의 과거 비정상 종료 이력
∙PC2의 비정상 종료 및 오류는 PC1의 정상 종료를 의미    

8장. 증거 동일성의 심각한 훼손
디지털 증거 동일성 증명의 유일한 수단 ‘해시’
임의 제출 이전의 동일성 문제
임의 제출 이후의 동일성 문제
총체적인 동일성 부재
9장. 그 외 검사 측의 심각한 허위, 기망 사례들
MSDEEDSSYNC 프로그램에 대한 명백한 허위 주장
항소심에서 또다시 꺼내든 동기화 허위 주장
최강욱 명의 확인서의 직인 품질 값에 대한 허위 주장    

나가며
_ 어느 검찰수사관의 편지

by 케찹만땅 | 2021/07/25 18:09 | 나의 서재와 책 한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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