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까요정 헛발질... 김건희 대변하다 "쥴리 인정!?"

결혼 전 누구와 동거를 했는지 과거에 어떻게 살았는지 그건 개인 인생사에 해당하지만 대선 후보로 나오면서 이렇게 쥴리에 대한 말들이 거론되고 있는 이유는 바로! 그 주변에 관련이 있거나 동거를 했다는 남자들이 왜 대체로 돈 많은 재력가 아니면 검사들이었나 하는 것에서 출발해 여러가지 범죄 수준의 의혹들과 그런 일들을 저지르고도 여지껏 법망을 잘 빠져나갔다는 사실에 사람들의 의구심과 이목이 쏠리고 있다는 이것이 사태의 핵심입니다.

이건 앞으로도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할 부분입니다. 이걸 여성인권이니 지나친 사생활 침해라는 프레임을 씌워 어떡해서든 본질을 흐리려는 꼼수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꼴인데 이전에 민주진영 사람들 털때는 이런 말 안 나왔잖아요. 그땐 안 그랬잖습니까! 그래놓고 지금 헛소리들 하는 거 보니 웃음 밖에 안 나오는데 누구는 사춘기 10대 중학생 시절의 일기장까지 털어가고, 스토킹을 해도 괜찮다하면서 누구한테는 지나친 인권침해라니 인권도 선택적으로 적용되는 대한민국 사회입니까.

시사IN

김건희의 수상한 주식 거래 향한 검찰의 정조준

문상현 기자 입력 2021. 08. 02. 07:35

김건희씨가 주가조작 '선수' 이씨를 만나 돈과 증권 계좌를 건넨 사건은 공소시효가 만료되었다. 하지만 검찰 수사는 속도를 내고 있다. 새로운 정황이 포착되면서 포괄일죄가 적용될 수 있다.

‘현직 검사’였던 윤 전 총장의 존재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김건희씨는 2012년 결혼했다. 이 때문에 김건희씨와 도이치모터스의 거래, 그리고 비슷한 시기 이뤄진 김건희씨의 전시·공연 기획사 ‘코바나컨텐츠’에 대한 도이치모터스 협찬, 경찰 내사 중단까지 당시 ‘현직 검사’였던 윤 전 총장의 존재가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의심을 받는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검사 정용환)는 현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코바나컨텐츠 협찬 의혹을 수사 중이다. 지난해 4월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김건희씨를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자본시장법에 따르면 주가조작 사건의 공소시효는 10년이다. 김건희씨가 주가조작 ‘선수’ 이씨를 만나 돈과 증권 계좌를 건넨 것은 2010년 2월로, 공소시효는 이미 만료됐다. 그러나 수사팀은 1년3개월째 결론을 내리지 않고 있다. 오히려 100건이 넘는 계좌 추적을 진행하고 회사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낸다.

최근에는 대검으로부터 회계 분석 요원 4명을 파견받았다. 통상 대기업 등 대형 사건 수사에 2~3명의 요원이 파견된다는 점을 비춰볼 때, 이번 수사팀의 4명 충원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법조계에선 검찰이 새로운 정황을 포착하면서 수사가 확대됐다고 보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10802073502799

by 케찹만땅 | 2021/08/03 13:51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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