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진 국힘의 `집권야욕`, 윤십원과 준비안된 J형 "졸라 땡큐!"

정말로 이 정도일 줄 몰랐다!

정치 연습생들의 날벼락치기

"뒷거래 야합 정치는 안된다!"

짜장, 구수, 십원, 윤로남불, 윤체이탈 등 화려한 별명이 연달아 붙질않나, 대선에 후보로 나오겠다면서 정치가 처음이라 준비안된 걸 감안해달라는 말을 전혀 아무렇지 않게 하는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시대정신`이 없다, 대선공약도 없다. 거기다 분수를 모른채 하나는 좌충우돌 날뛰면서 SNS에 혐짤이나 올린다.

다른 하나는 겉으로 고상한 척 하지만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들키며 속내가 다 드러난다. 그러면서 딱 70~80년대 마인드 수준에 머물러 2020년대를 과거에 맞추려고 하거나 급기야 그 시대로 돌아가려 한다. 국민의 안전과 건강, 눈높이에 한참을 못 미치는 이런 자들이 설치는 어이없는 2021년 여름이 그저 덥다. 여기 캠프는 단체로 미쳐가나. .

윤석열이 조국 장관에 대한 무리한 수사를

시작할 시점에서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스스로 속내를 다 드러내는 건 배짱인가

헛발질인가. 돌고래가 아니라 돌머리. .?

최재형 2탄 돌발영상 버전.

1초, 2초, 3초. . . 8초. .

막상 나오고 보니까

쉽지가 않아~

여전히 준비되지 않아 나중에 답변을. .

멸치, 돌고래, 고등어, 레밍 중에 어디에 속할까. .

오늘 선거법 위반으로 선관위에서 조사 착수했단

소식까지. 보너스로 이 분 근황이 떴길래 보니

이래저래 열받을 일이 많아 보이는 준스톤의 복수를 기대하며. .

by 케찹만땅 | 2021/08/09 21:54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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