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의 비구름

이번 한 주 동안 계속해서 줄기차게 엄청난 양의 폭우가 쉬지 않고,

골고루 구석구석 두루두루 부족함없이 곳곳에 집중적으로 세차게.

일본 기상청 접속 불통 헤프닝까지.

도쿄올림픽 끝나고 나서 적자 손실이 얼마인지

따지려고 폼을 잡으려는데 람다 변이 창궐까지.

by 케찹만땅 | 2021/08/16 13:30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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