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언론 중재법 비난에 한 방 멕이는 기자의 질문

도리도리에서 끄덕끄덕으로

정작 언론에 재갈 물리는 건 누구인가.

보다 못해 내부에서 터져나오는 저격.

위 기사 내용 중 최고의 핵심은,

조 전 부위원장은 “(尹은) 당내 홍준표, 유승민, 원희룡 등과 비교해도 머저리 내지는 병신 수준에 가깝다”라며 “고민을 해봤어야 ‘토론’도 하지. (같은 법조인 출신) 이회창하고도 비교가 안 된다. 그런 이회창도 실패를 했는데”라며 “나쁜 놈도 싫고, 얍삽한 놈도 싫지만 병신 같은 놈이 세력 과시만 해서 권력 휘어잡을 수 있다는 모양새는 역겨워 죽겠다. 입만 열면 무식한 티가 나는 것은 사실 숨길 수가 없다. 세 단어 이상의 문장을 조합하는 그 수준부터가 차이가 난다”라고 했다.

AS 체크 확인 사살까지!

아래는 보너스로 최J형 지역향우회 관련 선거법 위반 추가.

by 케찹만땅 | 2021/08/23 18:02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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