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하고 완연한 가을날씨와 한가로운 추석연휴의 시작

9월 들어 내내 흐리고 비오더니 추석을 앞두고

이제서야 가을다운 날씨를 만끽하게 됩니다.

그리 이르지 않은 오전 시간인데 연휴이면서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없는 한적한 길.

아직은 구름을 벗어난 햇살이 좀 따갑습니다.

그늘은 시원하고 가끔 불어오는 한줄기 바람까지.

여기는 센텀시티.

하늘색과 건물색이 비슷합니다.

발길이 향한 곳은 벡스코.

by 케찹만땅 | 2021/09/19 14:37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8957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