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하순의 추분과 해운대 바닷가

9월 하순의 가을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구남로를 걸어 백사장으로 걸어갑니다.

추석연휴가 끝나고 점심 나절의 해운대 해수욕장.

해가 중천에 떠 있으니까 어딜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옵니다.

구름도 예술입니다.

웬 신발과 옷가지들이. .

날씨가 좋아 아직은 물에 들어갈 수 있어 보입니다.

바닷물 색깔이 너무 예쁩니다.

해변의 소녀. 그리고, 육안으로 봤을때

오륙도도 매우 가까워 보였습니다.

아쿠아리움과 대로변에 늘어서 있는 호텔들.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송림공원.

소나무 그늘로 접어듭니다.

여기 없던 길이 새로 뚫렸네요.

마린시티로 가는 직선 산책로.

이전에는 녹색이었던 티파니 유람선이 붉은색으로 바뀌었습니다.

by 케찹만땅 | 2021/09/23 14:09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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