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여름 날씨같은 10월 초의 연휴

날씨 아주 좋은 토요일

오전 시간에 센텀시티를 한바쿠 돕니다.

마치 9월의 흐린 날들을 보상이라도 하듯이

어제부터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하늘 모습.

마침 길가에 핀 민들레를 봤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우연`입니다.

모닝 커피 한 잔.

여기가 예전에는 투썸 플레이스 커피 전문점이었는데

일전에 보니까 햄버거 가게로 바뀌었던데 커피 한 잔

마시면서 햄버거도 하나 같이 먹어요.

아직은 단풍들기 전의 가로수들.

걷다보니 땀이 납니다.

10월 초 연휴 첫 날, 내일은 개천절.

by 케찹만땅 | 2021/10/02 13:13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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