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대질에 고성까지 점점 험악해져가는 국힘 경선판떼기

침술의 새로운 장까지 열린 국힘 경선.

손바닥에 王자 쓰고, 해외 언론들에 알려지며 국제 망신.

똥꼬에 침맞고 이걸 지적하는 언급에 발끈하는 반응까지.

by 케찹만땅 | 2021/10/07 12:55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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