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눈부신 가을 날씨

9월과는 전혀 상반되며 다시 더워짐이

느껴지는 날씨의 10월 상순입니다.

파릇함이 절정에 달했던 한여름과 달리 조금씩

물이 빠질 기미가 보이는 가을의 초입입니다.

일전에 봤던 공사가 끝나고 이렇게 새로이 단장된 도로.

길을 걷다 잠시 쉴 수 있어 반가운 그늘.

여기 비둘기 한 마리가 한가롭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도 좋고, 구름이 보이는 하늘도 좋고.

by 케찹만땅 | 2021/10/09 16:42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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