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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이재명의 생각 창고, 시민과의 소통 창구 4
제20대 대통령선거 민주당 후보경선 출마선언문
새로운 대한민국! 이재명은 합니다! 6

제1장 이재명은 합니다
후원인 여러분을 모십니다 31
부끄럽지 않게 하겠습니다 33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한 종잣돈, 깊이 감사드립니다 35
사이다의 조건 36
정치와 행정은 용기와 결단의 문제 39
억강부약으로 국가균형발전의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41
정치는 실용적 민생개혁의 실천이어야 합니다 44
이재명 정부에서는 불법하도급, 원청의 책임 회피, 절대 용인하지 않을 것입니다 48
서울만 갈 수 있다면 모로 간들 어떠리,
‘공정벌금’은 어떻습니까? 51
다름은 있더라도 차별화는 없습니다 54
땀의 실질 가치가 보장되는 세상을 열어갑시다 57
6월의 어머니, 6월의 아버지 60
무엇을 지키려는 검란인가? 63
부정부패 청산에는 예외가 없습니다 66
공직이란, 다주택 공직자 승진제한 68
기득권 카르텔을 개혁하지 않으면 지지율 87%의 민주 정부도 무너집니다 72
관료에 포획되지 않으려면, 노무현 대통령님의 회한 74
법관탄핵 필요합니다 76
공약이행률 96.1%의 의미 78
청년 병사들, 다쳐도 ‘국가의 아들’입니다 80
망국적 부동산투기 발본색원할 결정적 기회입니다 82
개발이익 도민환원기금 신설, 모두의 것을 모두에게 87
4.3 제주 73주년, 국가폭력에 공소시효 없습니다 90
이해충돌방지법 제정, 공직사회 근본 변혁의 시작으로 92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한 헌신과 봉사의 정신을 되새깁니다 94
공수처 ‘1호 사건’ 유감 96
국가폭력범죄는 공소시효, 소멸시효 배제해야 99
청년의 삶을 바꾼 5월 광주 101
‘사람 노무현’을 기억합니다 103
선택적 모병제 추진해야, 비리 낭비 없애자는 말을
국방비 축소 주장으로 왜곡하지 마십시오 106
누구의 장모냐 보다, 사무장 병원 근절이 더 중요합니다 108
김경수 지사께서 못다 이룬 동남권 메가시티, 제가 완성하겠습니다 111

제2장 기본소득 기본주택 기본금융
기본소득은 가능하고 필요합니다 117
재난지원금과 재난소득 125
핀란드 기본소득 실험을 주목할 이유 128
기본소득은 복지 아닌 경제정책 131
증세와 기본소득 진실 앞에 정직해야 합니다 134
기득권자와 미래통합당은 왜 가난한 사람에게 더 주자고 할까요? 138
‘기본소득 탄소세’에 주목할 5가지 이유 142
이 시대의 새로운 가치로 교황께서도 제안한 ‘기본소득’ 145
‘기본’ 없는 기본소득으로 국민 기만하는 국민의힘 147
기본소득은 ‘혁신을 위한 모험’을 이끌어내는 투자입니다 149
차별급식 시즌2 ‘안심소득’, 부자는 죄인이 아닙니다 151
청년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155
2차 전국민재난지원금 지급해야 157
기본소득 비판에 대한 반론 160
누구나 안정된 삶 ‘경기도 기본주택’이 시작합니다 166
‘분양형 기본주택(공공환매 토지임대부)’
경기도 기본주택의 또 다른 유형입니다 168
최소한의 주거권은 공공이 보장해야 171
망국적 로또 분양 그만하고 기본주택으로 174
주택정책의 핵심은 ‘실거주’보호와
투기투자에 대한 부담강화입니다 178
양극화 완화하고 경제활성화하는
복지적 경제정책(기본금융=기본대출+기본저축) 180
무상지원 복지정책과 대출금융의 중간인 극저신용자소액대출사업을 시작합니다 184
경기도에서 불법대부업으로 서민들 등치면 이렇게 됩니다 187
국가부채, 가계부채, 이전소득의 관계 189
기본대출권, 수탈적 서민금융을 인간적 공정금융으로 바꿔야 192
누가 진짜 도덕적 해이인가? 195
이자율 4% 인하 환영. 이자율 추가 인하, 불법사채 무효, 기본대출로 나아가야 198
조선비즈, 이러니까 ‘적폐언론’ 203
혹세무민, 은행원과 기자 중 누구일까? 206
금융소외계층의 최후 보루는 대부업체가 아닌 국가여야 208
서민경제 파탄 내는 살인적 불법사채, 강력한 근절대책 필요 212

제3장 공정한 대한민국
공정의 출발은 힘의 균형. 국민만 믿고 돌파하겠습니다 219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절대 포기하면 안 됩니다 221
나라 거덜 낸 건 재난지원이 아니라 부정부패입니다 223
일본 무역보복은 경제의존 탈피의 기회 225
부동산 백지신탁제 도입 요청 227
장기공공임대주택 확대와 투기수요 축소 230
투기용 부동산의 증세와 기본소득토지세 도입 234
융복합사회에선 정책도 융복합이어야 238
경제정책인 지역화폐 보편지급 반드시 필요합니다 243
국민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말아야 247
영업제한 소상공인보상법 반드시 제정해야 250
LH 임직원 부동산투기 의혹. 선의에 기댈 것이 아니라 제도화해야 합니다 252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길 수는 없습니다 254
임대사업자 특혜 ‘폐지’가 답입니다 257
농업법인 악용 불법 농지투기 26개 적발 259
청년은 ‘특혜’ 아닌 ‘공정’을 원하고 있습니다 261
기업은 혁신을, 정치는 공정한 경쟁환경을 264
인공지능으로 열어갈 미래, 함께 준비해갑니다 266
반드시 가야 할 ‘초록길’, 경기도가 먼저 찾겠습니다 268
소부장 자립, 차기 정부가 이어가야 합니다 261
악의적 허위보도 징벌배상 명시해 도입해야 272
건축물 앞 미술작품을 둘러싼 리베이트와 독과점, 끝내겠습니다 274
게임산업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시각이 필요합니다 276
코로나 장발장은 지금도 감옥에 278
스마트팜을 보니 대한민국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281
탈원전은 가야할 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안 됩니다 283

제4장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모두 기름밥 먹던 공장에서 배운 것들입니다 289
인간은 사라지고 노동만 존재하는 사회란 있을 수 없습니다 291
여러분에게 노동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293
계곡 불법시설 철거현장에 찾아가 상인분들을 만났습니다 295
이제 마음 편히 쉬다 가십시오^^ 297
코리안드림을 꿈꾸었을 이주노동자의 안타까운 죽음 299
문화예술인의 땀과 노력이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01
청년면접수당, 드디어 합니다 303
디지털 성범죄, 막지 못하면 모두가 공범입니다 305
더디지만 함께 바꿔나가야 할 일들입니다 307
바다가 죽으면 인간도 살 수 없습니다 309
‘추억의 교외선’이 균형발전의 견인차로 312
국회와 국민, 대의왜곡은 배임행위입니다 314
배곯는 설움이 가장 큽니다 316
113번째 여성의 날을 축하합니다 321
고시원에도 최소한의 기준이 필요합니다 경기도는 합니다 323
반려동물 매매 문화 어떻게 개선할까요 325
청년들은 민주화, 산업화 이분법을 거부할 뿐입니다 328
어린이날을 축하하며. 네모인지 세모인지 넘겨짚지 않을게요 330
죽음의 불평등, 도처에서 사람이 죽습니다 333
도민 품으로 돌아온 경기도 청정계곡, 자부심으로 함께 지켜나가길 335
국가가 ‘육대전’만도 못해서야, 군인권옴부즈만 도입 필요 338
억울해 죽음을 선택하는 일만은 막아야 합니다 340
여성이 출산과 육아, 꿈 모두 이루는 사회 만들겠습니다 342
환경미화원, 청원경찰분들, 이런 분들이 존중받고 우대되어야 합니다 344
성노예 피해자들을 잊지 말고 기억해주십시오 347   

제5장 자주 통일국가를 향하여
평화가 답입니다 평화가 길입니다 353
동맹의 바탕은 신뢰이고, 그 핵심은 상호존중입니다 355
5.24 조치 실효성 상실 판단, 환영합니다 357
‘살인 부메랑’ 대북전단의 피해를 왜 경기도민이 감당해야 합니까? 359
한반도 역사의 주체는 남과 북 361
완전한 자주독립의 꿈, 평화와 번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363
북측에 다섯 가지 협력사업을 제안합니다 368
평화의 소녀상은 국제인권법의 정신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373
대북 전단 살포 금지법 개정을 환영합니다 376
역사는 물을 것입니다 광주 닮은 미얀마에 무엇을 했냐고 378
일본 정부의 독도 도발, 스스로 불행해질 뿐입니다 380
경기도 국제평화교류위원회 첫 개최 한반도 평화를 위한 경기도의 비전 382
미사일 지침 해제 환영,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의 계기로 384
평화와 공존, 화합을 향한 노력은 계속되어야 386
한평생 국가를 걱정하셨던 분들, 국가는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388
유라시아 대륙 누비는 통일철도 시대를 앞당겨야 390
한반도 평화를 향한 또 한 번의 역사가 쓰여졌습니다 393
역사를 만든 혜안과 용기, 그리고 결단 394
남북 통신선 복원! 남북,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지길 희망합니다 396

<편집후기>
이재명의 공약 이전에 사약이 있었다 <백승대> 398
일도 잘하는 이재명 <이송원> 400
아픔의 연대의식 <이수현> 402

by 케찹만땅 | 2021/10/13 22:05 | 나의 서재와 책 한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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