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 후 좀 더 볶아주는 커피 원두

평소 구입했던 것과 비교해 보다 덜 볶아졌는지 신맛이 강해서

마시기 전에 1회 분량을 덜어 냄비에 좀 더 볶아서 마셔보니까

그다지 큰 차이는 없지만 그래도 살짝 나은 느낌입니다.

커피 볶는 냄새부터 핸드 드립으로 내리면서 생기는

향기가 오랫동안 실내에 머무르는게 좋습니다.

이걸 식힌 후 원두 밀에 넣고 갈아서 한 잔 마셔볼까요.

주로 아침이나 이른 오전에 하기 좋은 작업(?)입니다.

빵을 먹기에도 좋은 시간이죠.

콘푸라이트 그래놀라바 두 종류.

by 케찹만땅 | 2021/10/19 17:40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9066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