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클래식으로 기억될 2008년 가을의 베토벤 바이러스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는 10회에서 방송된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의 공연이었다. 그 다음으로 넓은 초원에서 넬라 판타지아를 연주했던 장면과 처음으로 실내 오케스트라 공연을 할 때가 생각난다.
마지막 공연에서 `합창`을 다시하는 것 대신에 다른 명곡을 지휘하면서 끝을 맺었으면 더욱 좋았을 것을... 아무튼 클래식과 지휘자라는 다소 실험적인 소재를 가지고 등장한 이 드라마는 2008년 가을을 아름다운 선율로 수 놓으며 사람들의 마음을 사......more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클래식으로 기억될 2008년 가을의 베토벤 바이러스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는 10회에서 방송된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의 공연이었다. 그 다음으로 넓은 초원에서 넬라 판타지아를 연주했던 장면과 처음으로 실내 오케스트라 공연을 할 때가 생각난다. 마지막 공연에서 `합창`을 다시하는 것 대신에 다른 명곡을 지휘하면서 끝을 맺었으면 더욱 좋았을 것을... 아무튼 클래식과 지휘자라는 다소 실험적인 소재를 가지고 등장한 이 드라마는 2008년 가을을 아름다운 선율로 수 놓으며 사람들의 마음을 사......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