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이 길에 뒹구는 11월 셋째 주말

단풍 절정이랄까 그러면서 길에는 낙엽도 많이 보입니다.

오늘이 지나고 내일부터는 비와 함께 또 한 차례 강추위가 옵니다.

지금도 낙엽들 많이 쌓여있는데 비오면

더 많은 잎들이 땅에 떨어져 내리겠네요.

이번 주 내내 포근했던 날씨.

내일부터는 다시 계절이 달라집니다. 고양이들은

꼭 가까이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내빼는 경향이. .

올 여름까지 파릇했던 모습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벚나무 단풍

봄엔 봄대로 가을엔 또 가을대로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강한 바람과 함께 비 대신 눈이 오는 곳도 있겠네요.

내일은 절기상 소설(小雪)입니다.

辛丑年 己亥月 甲戌日 寅月將

by 케찹만땅 | 2021/11/21 17:03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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