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새로운 수퍼 변이 발견

B.1.1.529로 불리는 변종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누(Nu)`로 명칭될 가능성이 높으며 엄청나게 많이 돌연변이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아공 관계자는 비정상적인 돌연변이 집단이 생성되었고, 다른 변이체들과는 매우 다르다고 언급했는데 그는 "이 변종은 놀랍다.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진화와 돌연변이를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 변종은 스파이크 단백질에 전체적으로 수십 개의 돌연변이들 있으며, 수용체 결합 도메인(우리몸의 세포와 처음으로 접촉하는 바이러스의 일부)을 더 확대하면 현재 세계를 휩쓸고 있는 우세종인 델타변이의 2개에 비해 5배 많은 10개의 돌연변이가 있습니다.

현재까지 남아공, 보츠와 등 아프리카와 남아공을 여행하고 돌아온 홍콩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델타를 제치고 우세종이 될수 있다는 데이터가 나왔으며, 그들은 이것을 "수퍼 변이"로 부르고 있습니다. 아이고, 이거 내년에도 코로나 계속되겠네. 이러다 진짜 오메가까지 쭉 이어갈 듯.

by 케찹만땅 | 2021/11/26 13:50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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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WHO, 코로나19 새 변이를 `오미크론`으로 명명
어제까지 누 변이로 나오던 돌연변이 바이러스를 WHO에서 오미크론으로 명명했는데 그렇다해도 누 변이 또한 어딘가에 있을거 같은 느낌적 느낌. 코로나 괴질이 앞으로 몇 년이나 더 갈까. . . 오미크론 변이는 남아공 과학자들이 스파이크 단백질에 32가지 유전자 변이를 일으킨 새로운 변이, 'B.1.1.529'가 발견됐다고 보고하면서 알려졌다. 처음 발견된 것은 아프리카 보츠와나이고 남아공에서 확산 중이다. 이후 홍콩에 이어 이날 이스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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