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2010년까지 매년 히트했던 인기 게임들 목록

by 케찹만땅 | 2022/01/05 16:05 | 게임의 천국 | 트랙백(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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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2/01/05 17:51

제목 : 스타워즈 X-Wing 게임 나오기 전의 `윙 커맨더..
Wing Commander - Theme Orchestra 스타워즈 게임 엑스윙이 90년대 중반에 나오기 이전 1990년대 초반 이미 우주 전투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의 왕좌를 차지한 작품이 있었으니 그게 바로 오리진(Origin) 사의 `윙 커맨더`였습니다. 91년 12월과 크리스마스를 이 게임 1편에 빠져 도끼자루 썩는 줄 몰랐지만 그래도 겨울방학이었으니 대학이라 숙제같은 거도 없겠다 연말도 됐겠다 에라~ 그런데 조이스틱이 없어 키보드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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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워 크래프트(War Craft) 2는 이랬다는
1996년부터 2년간 전세계 PC게임 부문 1위를 유지했던 경이적인 게임으로 블리자드사가 PC게임계에 강자로 등장하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스타크래프트는 그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해준 차기작이었고.인간족과 오크족의 전쟁이 일어난지 6년 후를 배경으로 하는 이 게임은 그래픽이 많이 구렸던 전작에 비해 800x600의 깔끔한 해상도 화면과 사운드에 깨끗한 음성이 지원되며 많은 게이머들의 인기를 끌었다.그때는 이게 최고 수준의 그래픽이었다.커스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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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스타워즈 타이파이터(TIE Fighter) 게임 I..
지금보면 해상도가 조악하고 떨어지지만 그때 1994년 당시 출시될 때에는 나름 화려한(?) 그래픽이었고, 신디사이즈로 흘러나오는 음악들도 귀를 즐겁게 해주며 타이 파이터가 날라가는 소리와 레이저포를 쏘는 효과음 등이 플레이하는 재미를 충분히 느끼게 해 주며 호평받았던 게임. 지금 기억에 게임을 하던 중 어느 시점에 이르러 제국군 내에서 반란군을 따를지 아니면 그 반란군을 진압할지 선택을 하는 질문을 받고 그 기로에서 입장을 정해야 하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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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둠(DOOM) 3
<게임 시작! 일단은 `웰컴 투 마-스` 되겠다.>선풍적인 인기를 업고 등장했던 `둠(DOOM) 2`를 94년엔가 접하고서 처음 1인칭 FPS 게임을 해봤는데 20~30분을 하면 갑자기 멀미가 나면서 속이 메스꺼워 바로 접어버렸다. 그리고, 그 후 FPS 게임과는 담을 쌓고 주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위주로 즐겼었다.<게임 진행에 영어실력을 좀 요구하는데, 영어가 딸린다면 눈치껏. 살아남는 것도 역시 눈치껏.> 아마 낮은 ......more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2/01/05 17:57

제목 : 그래픽의 진보가 놀라웠던 `퀘이크 4`
Quake 4 게임은 이렇게 시작된다. 그래픽은 너무 훌륭해서 황송할(?) 지경이다. 이전 '퀘이크 3'보다 엄청난 그래픽의 진보를 선보인다.게임을 해보면 알겠지만 시작부터 거침없이 돌아가므로 정신을 가다듬어야 한다. 근데, 왜 자꾸 나보고만 앞서라는 거냐. 이번엔 니가 먼저 가라.호러물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SF라는 매력에 끌린 이 작품에서 공포감은 그다지 느낄 수 없었다. SF적인 느낌이 강해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공포감을 느낄려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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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996년작 디아블로(Diablo) 1편 이야기
'디아블로 3'가 나온다는 말이 몇 해 전부터 있어왔지만 계속 연기가 되다가 올해 2010 지스타(G-Star)에서 선을 보였고, 출시를 앞두고 있다. 그동안 블리자드사에서는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작업을 계속 했었던 모양이다. 원작인 1편 오리지널은 1996년에 나와 인기를 얻었으며 지금까지 게임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 게임을 안 해본 사람들은 지금 접한다 해도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게임의 시나리오와 설정, 그리고 진행......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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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커맨드 앤 컨커 `95 오리지널
Command And Conquer `95 Original도스 게임은 설치시에 특히 사운드 카드에 대한 설정이 필수였다. 어떤 게임은 직접 DMA와 IRQ를 지정해 주기도 해야 했는데,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거 한 번 실수하면 그대로 컴퓨터 정지되는 일도 흔했다. 커맨드 앤 컨커에서는 자동으로 발견해서 설정을 해 준다. 처음부터 감동이었다.사운드 카드에 대한 설정이 제대로 되면 그때부터 아주 예쁜 `에바`의 목소리가 인스톨 과정 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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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2
Command and Conquer Red Alert 2 '밀리언달러 베이비'였다. C&C 오리지널과 미션 '비밀임무'후 나온 '레드얼럿 1'의 그래픽 해상도에 다소 실망해서(하지만 이거 대단한 게임이었음을 나중에 알게 됨) '타이베리안 썬'과 '제네럴'로 게임을 하던 중 우연히 '레드얼럿 2'를 접하고 괜찮겠다 싶어서 플레이해본 작품. '레드얼럿 1'의 속편이라기 보다는 독자적인 게임으로 그래픽이 이전 작품보다는 더 나......more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2/01/05 17:59

제목 : 코만도스2, Men of Courage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의 진수. 게이머의 I.Q.를 테스트하기에 좋은 작품. ^^ 영국의 '코만도스'... 2차 대전에서 중요한 순간과 장소엔 어김없이 그들이 있었다. 전설로 남아있는 그들의 활약에 엄청난 화력의 무시무시한 독일군도 차츰 허물어져 가기 시작했다. 그들은 임무 자체가 '극비(Confidential)'였기 때문에 어떤 작전에 어떠한 임무를 띠고 투입되었는지에 대한 기록을 찾기는 힘들다. 임무 완수 가능성 '희박'. 더군다......more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2/01/05 18:00

제목 : 공포 FPS 게임 `피어(F.E.A.R)` 1편
지난 여름에 `시귀`를 읽는 것과 함께 런던올림픽 말고도 이 게임을 했었는데 역시 무더위가 절정인 한여름 심야엔 이런 게임을 하면서 더위를 잊는 것도 피서의 한 가지 방법이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겨울엔 안 그래도 썰렁한데 더 추울 듯. 원래 `피어 3`를 하려다가 전편들을 안 해봤기에 처음부터 해볼려고 시작했던 게임이었다. 게임의 제목은 그 장르에 적합하게 단어가 뜻하는 그 의미인 줄 알았는데 그것도 맞지만 알고 보니 이 F.E.A.R가 F......more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2/01/05 18:01

제목 : 고스트 리콘의 향수를 느꼈던 `파 크라이(Far C..
잠행을 기본으로 팽팽한 긴장감이 게임을 하는 내내 유지되었던 `고스트 리콘(Ghost Recon)`. 저격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현실적인 밀리터리 액션 FPS의 백미였던 게임이었다. 이 게임 이후에도 재미있는 1인칭 FPS 게임들이 많이 나왔으나 이런 스타일의 게임은 찾아보기 힘들었다.그리고, 게임에도 좋아하는 장르를 비롯해 선호하는 제작사나 게임들도 사람들마다 당연히 다르겠지. 그래도 `고스트 리콘`을 시작으로 Ubi Soft사 로고를 달고......more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2/01/05 18:02

제목 : 그래픽과 스케일의 혁명을 이룬 `크라이시스(Crys..
지금까지 나온 FPS 게임들의 장점을 한데 모아 놓은것 같은 작품으로 여지껏 해보았던 것들 중 제일 재미있는 수작이었다고 생각되는 게임이다. `파 크라이(Far Cry)`를 제작했던 `크라이텍(Crytek)`사의 후속작으로 같은 이름으로 개발한 그래픽 엔진이 선사하는 깔끔하고 미려한 화면은 경이로움 그 자체다.최근에 나오는 게임들은 여지없이 모두 훌륭한 그래픽을 기본으로 보여주지만 그 중에서도 이 `크라이시스`의 그것은 한 차원을 뛰어넘은 그 ......more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2/01/05 18:03

제목 : 밀리터리 저격의 진수. 고스트 리콘(Ghost Re..
메달 오브 아너(Medal of Honor), 레인보우 식스 블랙쏜(Rainbow Six Black Thorn) 그리고, 고스트 리콘(Ghost Recon)... 이 3가지 게임 중에서도 '수작'이며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몇 안되는 게임들 중 하나이다. 이 게임의 진행방식은 특정한 지점에 침투하여 공격하고, 철수하는 것으로 간단하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 당신은 '유령'이 되어야 한다. 임무를 끝낼때까지 적들은 당신의 존재를 몰라야......more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2/01/05 18:03

제목 : 본격 좀비 호러 액션 `레프트 4 데드`
Left 4 Dead 그 유명한 `하프 라이프(Half Life)` 대신에 `고스트 리콘(Ghost Recon)`을 택했던 관계로 유난히도 인연이 없었던 Valve사의 게임을 이제서야 접하게 되었다. 그래픽은 하프 라이프와 비슷하게 느껴지고, 영화 `28일 후`와 `새벽의 저주`를 합친 것 같은 제대로 된 좀비 호러 액션 공포 게임이다.`랜드 오브 더 데드(Land of the Dead) - 피들러의 정원`은 처음에 하다가 마우스가 좌우는 잘 ......more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2/01/05 18:05

제목 : 고전 PC게임. 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
Return to Castle Wolfenstein 보통 1인칭 FPS 게임의 시초를 두고 흔히 'DOOM'을 말하곤 하지만 그 이전에 이미 '캐슬 울펜슈타인'이라는 게임이 1991년 경에 나왔었다. 8비트 뿅뿅 게임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던 당시 컴퓨터 사용자들에게 획기적인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작품이었다.'둠'을 했던 게이머들이 그 전작이라는 이유로 이 고전 '울펜슈타인 성'을 플레이 하기도 했었는데, 10년의 세월이 지난 후 id 소프트가 ......more

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2/01/05 18:11

제목 :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3
Heroes of Might and Magic III롤 플레잉의 형식이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로 탈바꿈하면서 이게 또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고 그 시리즈가 계속 발매되었었다. 실시간이 아닌 '턴 방식' 게임이다. 이 '턴' 방식의 게임이 예전에는 많았지만 언제부턴가 실시간 전략 시뮬 게임이 대세를 이루기 시작했는데 여기에는 C&C, 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가 일등 공신이지 싶다. 하지만, 턴 방식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고, 실시간과 턴 방식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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