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황산벌`과 함께 재밌게 봤던 `평양성`

영화 대사 중에 "우리 신라는 다 좋은데 이 반말하는기 흠인기라. ."

여기에 대한 대답, "어데? 살갑고 좋다 아이가~. ." 아직도 생각나는

김유신 장군의 말.

이후의 역사는 `대조영`이라는 걸출한 인물의 새로운 나라 `발해` 세우기로

평양성 이전에 `거시기`의 전설을 남겼던 `황산벌` 2003

by 케찹만땅 | 2022/01/20 17:34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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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엑스트라 at 2022/01/21 12:01
계속해서 보고 또 보는 황산벌입니다~~~~ 전쟁은 미친자들 만이 하는 짓인기야 ~~~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22/01/21 13:50
"공격하라~, 총 공격!! . . . . 아무도 공격 안 하네" - 김유신
Commented by 엑스트라 at 2022/01/21 22:03
전쟁에는 말이데이, 절차가 있는 법이데이. 총공격하몬 그거 몰살이야~
Commented by SAGA at 2022/01/25 00:51
평양성이 흥행 성공하면 후속편 만들겠다고 했는데... 후속편은 역사의 뒤안길로...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22/01/25 14:20
평양성 후속편이라면 어떤 내용일까 궁금하네요. 신라와 당나라 전면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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